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은 6월 22일 광주은행 본점 16층 회의실에서『광주비자카드 홀인원상』시상식을 열고, 광주CC 동악산 8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안병현(42.의사) 고객에게 상금 300만원과 부부동반 제주도 1박2일 골프관광상품권을 지급했다.
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은 6월 22일 광주은행 본점 16층 회의실에서『광주비자카드 홀인원상』시상식을 열고, 광주CC 동악산 8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안병현(42.의사) 고객에게 상금 300만원과 부부동반 제주도 1박2일 골프관광상품권을 지급했다.
지난 2002년부터 제정하여 운영중인『광주비자카드 홀인원상』은 광주은행이 골프를 즐기는 광주비자카드 회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제공하고 있는 차별화 된 서비스로「광주CC」와「클럽900CC」,「승주CC」,「파인힐스CC」등 전라남도에 위치한 4개 골프장의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고 광주은행 비자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저 20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광주은행 비자카드로 결제하지 않은 클럽회원이나 카드 회원의 경우에도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광주비자카드 홀인원상의 17번째 행운을 누린 안병현 고객은 플래티늄 카드로 결제한 첫 홀인원 고객으로, 상금 300만원과 함께 부부동반 제주도 1박2일 골프관광상품권을 받아 광주플래티늄카드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한편, 광주은행은 올 한 해를 광주, 전남지역 최고의 카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아래 회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 및 플래티늄 회원을 포함한 우량회원에 대한 특화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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