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11일 오후 하이트진로(주) 대전지점에서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이 개최된다.

이날 제막식은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동길 하이트진로(주)대전지점 본부장, 남재동 자원봉사연합회장, 이인학 자원봉사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제막식은 지난해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은 기업 10곳 중 지난 6일 한국타이어(주)대전공장의 제막식에 이어 두 번째로 오는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주) 대전지점은 임직원 45명으로 구성된 ‘하이트진로 봉사단(단장 오양균)’을 중심으로 행복한집 무료급식 배식봉사, 현충원 묘비 닦기, 대청호 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 김장대봉사 등 자원봉사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홍보차량과 인력을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와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전시로부터 지난해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김기원 대전시 시민협력과장은 “올해는 60개 기업과 기관 등 협약을 확대해 ‘찾아가는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하고, 특히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희망 나눔과 희망 키움 자원봉사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품격 높은 자원봉사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기업 등 사회 지도층이 참여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40개 기업과 기관, 대학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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