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총장 김진규)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사정관전형을 통해 합격한 고교생들이 대학 입학 전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기초 학력을 높여 대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신입생 입학전 예비대학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일종의 ‘입학전후 지속관리 프로그램’(추수(追隨) 교육 프로그램)의 일종인 예비대학 프로그램은 입학사정관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신입생의 학업능력을 진단하고 학업 적응력과 학업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1월중순부터 2월중순까지 ‘실용영어 (English Intensive Course)’와 ‘이공계열 학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각각 운영된다.

건국대 실용영어(English Intensive Course) 프로그램은 예비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분반 수업으로 3주간 진행되며 실용영어 능력향상을 위한 말하기, 쓰기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공계열 학업 능력 향상 프로그램은 이공계 합격생 200명을 대상으로 이공계 기초과목 실력 향상과 신입생 개인의 역량 개발을 위해 수학, 물리, 화학 과목에 대해 진단평가를 실시한 뒤 자신의 수준에 맞게 1일 6시간씩 5일간 진행된다.

신입생 입학전 사전교육 접수는 이메일을 이용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교재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학교에서 전액 부담한다. 자세한 사항은 건국대학교 입학사정관제 홈페이지(http://ao.konkuk.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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