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종합복지회관 자원활동센터, 이웃돕기 기금마련 바자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종합복지회관 자원활동센터(회장 김명화)에서는 1월 11일부터 1월 18일까지 고유명절 설을 맞아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연다.

이번 바자회는 종합복지회관 자원봉사자가 직접 현지 답사한 의성 안계 쌀 떡국 떡과 청송사과 조청으로 만든 유과를 지역 내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판매한 수익금은 종합복지회관 자원활동센터 37개 팀 900명의 자원봉사자가 봉사의 참뜻인 나눔과 섬김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사회복지시설, 무료급식소, 다문화가정, 저소득가정 등의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종합복지회관 안용섭 관장은 “설 명절 음식도 준비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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