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5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수상 후보자 접수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노·사가 상호 양보와 협력을 통해 기업 생산성 향상과 비정규직, 사내하청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근로조건 개선지원 등 양보와 배려를 실현한 근로자 및 사용자를 시상하기 위해 ‘제15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경상북도에서 3년 이상 기업을 운영하거나 근무하는 근로자로서노사 화합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 및 비정규직, 사내하청근로자들에게 대한 근로조건 지원을 개선한 근로자 및 사용자를 1.16일부터 1.27일까지 12일간 시장·군수, 노동자단체, 경영자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접수한다.

근로자 부문은 신기술개발, 품질혁신 등을 통한 기업 생산성 향상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하였거나 양보교섭을 통한 사내하청근로자들에 대한 근로조건 향상에 기여한 자이다.

사용자 부문은 사내 비정규직 및 하청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및 근무환경 개선, 복지향상 등으로 직원 사기진작을 통한 노사안정에 기여하였거나 소통과 대화를 통해 노사간의 사회적 책임에 공헌이 많은 기업 대표 또는 간부를 추천을 받아 접수한다.

한편,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은 도내 사업장에서 노사화합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과 노사의 사회적 책임에 기여한 근로자 및 사용자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도로써, 근로자의 사기진작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특히, 노사간의 협력으로 사회취약계층 근로자들에 대한 양보와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97년부터 시상을 하여 지난해까지 178명(근로자91, 사용자87)을 시상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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