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에서는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재가 장애인들을 위하여 장애인특별운송사업을 강화군까지 확대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그 동안 인천시에서는 이동약자인 장애인· 노인·임산부 등을 위한 셔틀버스를 6개권역 8개 노선을 운영하여 오다 금년 7월부터는 1개권역을 추가하여 7개권역 9개노선으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각 노선에 투입된 셔틀버스는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첨단 설비가 장착된 초저상 버스 도는 및 리프트 장착 버스로 장애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병원, 관공서, 전철역과 이용시설인 복지관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1일 총 36회를 운영한다.

인천시에 따르면 1일 이용인원은 350여명으로 계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어 향후 대중교통 노선에 저상버스가 구축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장애인셔틀버스는 장애인복지관과 병원에 위탁하여 운행중 이며, 이번 7월에 신규로 투입되는 셔틀버스는 그 동안 이동에 소외되어 오던 강화군 지역을 순환하는 셔틀버스로 강화군에서 인천시로부터 관리전환 받아 직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강화군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에게 서비스가 제공되며, 특히 이동약자인 장애인들이 사회·경제적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서비스 사업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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