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HACCP 통합관리시스템 지원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식품업체의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준) 적용이 확대됨에 따라 농식품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생산, 가공, 유통 등 단계별 위해요소를 중점관리 하여 HACCP 제도의 조기정착 및 식품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 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주된 사업장을 둔 식품기업으로 식품위생 및 품질향상을 위해 HACCP, GMP 등 신규인증을 받고자 하는 업체 또는 기 인증업체로서 사후관리가 필요한 업체이다.

이를 위해 도는 생물산업진원을 통하여 식품 위생 안전관리지원 업체 및 식품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관리지원단을 구축하고 기업의 생산현장에 밀착하여 개별기업에 필요한 위생관리 및 코칭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식품기업에 지원되는 맞춤형 서비스는 식품기업의 HACCP, GMP등 신규인증취득을 위한 자체위해요소중점 관리기준서 작성·운용지원을 위한 컨설팅 및 인증취득 후 적정유지 관리에 필요한 관리지도 등 종합적인 컨설팅서비스 이다.

전북도는 HACCP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운영 통하여 식품기업의 HACCP 인증확대와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안전한 식품을 생산·공급 하므로서 도내 식품 대한 위상을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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