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구마모토시 하시모토 야스히사 등 환경공무원(4명)은 1월 11일 ~ 13일(2박3일) 울산시를 방문, 환경시설 등을 견학한다.
이들은 1월 12일 울산 시청을 방문, 박맹우 시장을 예방하고 양도시간 환경교류 분야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울산시의 환경분야 주요시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또 울산 방문 기간 성암생활폐기물 매립장 및 소각장, 용연하수처리장, 용연음식물처리장, 상수도사업본부, 태화강 대공원, 서생포 왜성 등 환경기초시설 및 관광시설을 둘러본다.
또한 SK에너지와 현대자동차 등 울산의 대표 산업시설을 시찰한다.
울산시와 구마모토시는 지난 2010년 4월 우호협력도시 협정체결 이후 다양한 민간교류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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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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