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제6회 대전광역시 119소방동요경연대회”를 6월 22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 9개팀 325명, 초등부 7개팀 257명이 참가하며, 유아 및 어린이들이 예쁜 무대 의상으로 단장하고, 맑은 목소리로 안전의 중요성을 노래하는 한편 어린 새싹들의 경연을 축하하기 위해 대전시청 대강당을 가득 메운 어른의 열기가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공정한 심사를 위해 동요 및 음악전공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6명이 가창력, 율동, 의상, 표정 등을 종합한 평점으로 우열을 가리게 된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접근을 높이기 위하여 대전선화초등학교의 댄스스포츠와 선화초등학교의 음악줄넘기 축하공연으로 무대가 그 만큼 풍요로워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소방동요대회 대상팀(유치부 1팀, 초등부 1팀)은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한다.

1988년 처음 제작된 소방동요는 기존 우리나라 동요계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등장하여 어린이들 사이에 주제가 있고 흥겨운 동요로 자리매김을 했다. 대전시는 200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우리 지역에 널리 알려졌으며, 서정성 위주의 일반 동요와는 다르게 뚜렷한 주제 의식을 담고 있어 교육적인 차원에서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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