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6. 14~17까지 4일간 구와 생활용품시험연구원이 합동으로 공산품 판매업소, 제조업체, 수입업체 등을 단속한 결과 2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단속결과 판매업소, 관내 백화점, 대형 할인점 및 도매상가 위주로 불법공산품의 유통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8개 유통시설과 타 관할인 제조업체와 수입업체 16개 업체를 적발하였다. 이번 단속은 안전검사 대상품목으로 물놀이용품, 유아용품 등과 안전사고 위험상품인 운동기구, 어린이용 완구류 등 39개 품목에 대한 안전검사필 점검과 전기용품으로 선풍기, 각종 전선류, 전원 연결장치, 직류전원장치 등 172개 품목에 대한 안전인증필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 적발내용은
· 안전검사 받지 않고 판매한 비비탄 총(권총놀이 셋) D업소
· 검사표시 않고 판매한 헬스기구 C업소, 방향제 S업소), 작동완구(렉스타 전동자동차)판매한 W업소
· 검사미필 놀이기구와 페인트를 판매한 L업소,
· 안전인증을 받지 않은 어댑터(전기용품)를 판매한 C업소
· 안전인증 표시를 하지 않은 전기다리미를 판매한 W업소
· 안전인증 표시가 없는 전구제품을 판매한 L업소 등 이다

적발된 판매업자는 관할구청장에게 고발 및 개선명령 조치토록 하고, 적발된 제조업자 및 수입업자는 모두 타지역 업체로 관할청에 조치해 줄 것을 의뢰했다. 시는 앞으로 공산품 검사기관인 생활용품시험연구원과 지속적인 합동단속으로 불법공산품의 근절로 국민생활의 안전을 도모하고 소비자를 보호하여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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