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환경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벤처기업인 및 벤처캐피탈들과 함께 정부,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2012년 임진년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벤처업계 주요성과) 2011년 벤처업계 주요성과는 아래와 같음
- 벤처기업수 : 스마트 시대 신시장 창출, 지식서비스창업 등의 신시장 확충에 따른 창업기회 확대 등을 통해 벤처기업수 2만 6천개 돌파
* 벤처기업수 : (‘07) 14,015개사 → (’09) 18,893개사 → (‘11) 26,148개사
- 벤처 천억기업 수 : ‘10년 대비 30.2% 증가한 315개사 배출
* 1조원 이상 매출기업 : 3개사
- 벤처투자 : 총 투자재원은 9조 7백억원을 넘어섰고, 신규벤처캐피탈 투자액은 1조 2000억원(잠정) 수준으로 증가, 창업초기기업의 자금조달지원을 위한 엔젤투자지원센터 설립·운영
황철주 벤처기업협회회장은 “세계 경제가 어렵고 불투명 할 때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은 기존에 없던 ‘혁신’과 창조‘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벤처만이 그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위기는 오히려 우리 벤처기업인에게 획기적인 도약을 위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우리 창조적 벤처기업이 다시 한 번 새로운 성장동력의 돌파구로 나설 때”라고 밝힌 뒤 “2012년 임진년 새해에는 벤처기업이 세계적인 흑룡으로 비상하는 그러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종호 중소기업청장은 축사를 통해 ‘12년은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체질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건강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아가겠다고 강조
특히, 3개 벤처단체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6.5억원을 구매한다고 밝혔다
* 기관별 구매예정액 : 벤처기업협회 3억원, 벤처캐피탈협회 3억원, 여성벤처협회 0.5억원
벤처기업협회 개요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건전한 벤처생태계 조성,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도입 건의, 벤처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결속 강화 및 애로사항 수렴,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기술강국 실현, 21세기 신성장산업 육성의 주역으로서 국가 경쟁력 제고 주도 등의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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