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6-22 13:40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극단의 2005 ‘찾아가요! 즐거워요!’ 연극 활동은 공연장을 벗어나서 어린이들에게 직접 찾아가 연극을 관람케 하고 또한 현장 참여를 유도하여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문화적 체험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가 기대되는 공연이다.

이번에 공연할『토끼와 자라』는 한국 전래설화 ‘별주부전’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구성하여 만든 작품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힙합, 랩 등 노래와 춤을 가미시켜 신나고 즐겁게 전래설화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토끼와 자라』공연은 사회복지법인 삼육외래센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또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문화체험을 경험하고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관람일정 : 2005년 6월 30일 16:00 삼육외래센터 강당
관람문의신청 삼육외래센터 사회복지사 이수진 871-3636(교118)


연락처

삼육외래센터 마케팅사업개발팀 사회복지사 이수진 02-871-3636(교118) 011-9012-3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