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특·광역시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시는 또 재정인센티브로 보통교부세 산정 시 자체노력도 반영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9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에서 3개 분야에 총 1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모두 818점을 획득, ‘가’등급으로 7개 특·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도 단위에서는 경북도와 전북도가 각각 선정됐다.
재정분석 평가는 행안부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공동으로 전국의 광역, 기초 247개 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운영의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에 대해 재정수지, 예산절감 및 수입확보 노력, 중기재정계획 등 20개 지표를 선정, 분석·평가해 발표한다.
이호덕 대전시 예산담당관은 “이번 재정분석 평가에서 거둔 성과는 최근 유럽 발 경제위기에 따른 내수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재정건전화와 계획적인 투자로 전 직원이 노력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전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재정운영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광역발전특별회계 평가 103억 원, 자치단체종합 평가 19억 5000만원,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 13억 원, 예산효율화 평가 5억 원등 총 140억 원의 재정인센티브와 기관표창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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