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김추자 사무관, ‘올해의 으뜸공무원상’ 수상
시에 따르면 한국공공행정학회 주관으로 10일 오후 2시 대전대학교 3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11회 올해의 으뜸공무원상’ 시상식에서 대전시 김추자 사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사무관은 지난 1985년 충북 보은 회남면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후 1997년 대전시로 전입해 시청 국제통상과 및 시민봉사실, 자치행정과, 노인복지과 등을 두루 거치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대한민국 신중심 도시 대전 건설에 헌신적으로 앞장 서 왔다.
지난해부터 총무과 채용담당으로 근무하면서 공무원 임용시험과 각종 자격·면허시험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편리한 원서접수 방법 마련, 접근성이 용이한 시험장 선정 등 지역 수험생의 편의도모에 최선을 두고 고시업무를 수행하면서 인터넷 원서접수 시행과 시험문제 공개 등으로 고시업무의 신뢰도 증진 등 고시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매사에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어려운 일에 앞장서 동료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함은 물론 여성공무원의 건전한 조직문화 형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해 ‘좋은 직장만들기’에 기여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는 우수 모범 공무원으로 직원 및 시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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