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2 마을기업 신규모집·재심사
마을기업은 지역공동체에 산재한 각종 유무형의 특화자원을 활용, 주민주도의 비즈니스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시는 올해 11개 단체를 신규로 선정·지원하고, 지난해 선정한 마을기업에 대해서는 재심사를 거쳐 선별 지원하는 등 자립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면 5000만원 이내, 지난해 선발된 단체 중 재심사를 통과한 단체에게는 30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규 모집기간은 오는 25일까지며 시와 각 구청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마을기업(지역공동체)가 위치하고 있는 구의 경제관련 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관심있는 단체들을 위해 오는 13일 오후 3시 시청대회의실에서 마을기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와 자치구 홈페이지 또는 각 구청 경제담당부서와 시 일자리추진기획단(042-600-22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창노 대전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경쟁력과 전망이 있는 단체는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자립경영을 도모하고 리더십 부재 등 내실이 없는 부실단체는 퇴출·정리함으로써 마을기업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며 “도시형 마을기업은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전환을 촉진하고 농촌형 마을기업은 영리기업으로 자립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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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한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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