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투병 소방공무원에게 희망과 사랑의 격려금이 전달된다.

울산시 소방본부(본부장 김국래)는 1월 12일 오전 10시 소방본부장실에서 암투병 중인 소방공무원 3명에게 66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3명의 소방공무원은 현재 간암과 척수종양 등으로 투병 중이며 항암치료와 함께 업무를 병행하는 등 꿋꿋하게 본연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에 소방본부는 동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사랑과 희망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뜻을 모아 전 직원이 동참하여 격려금을 마련했다.

김국래 소방본부장은 “투병 직원들이 동료들의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기운으로 아픔을 반으로 나누고 흑룡처럼 다시 비상할 수 있는 건강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쾌유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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