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1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장애인 체육정책 추진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희정 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선진국 우수사례 보고와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는 이재원 용인대 교수가 ‘정부의 장애인체육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김태형 나사렛대 교수는 ‘지방정부의 장애인 체육 및 스포츠 정책’을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또 박노철 천안시 좌식배구단 단장은 ‘충남 장애인 엘리트 체육 정책 추진 방안’을, 전혜자 순천향대 교수는 ‘충남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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