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자랑스런 식약인』의 영예는 생물의약품과 유무영사무관(혁신짱), 식품안전과 박기훈사무관(일짱), 의약품감시과 김효정(마음짱)씨가 안았다.
제3회 자랑스런 식약인 선발은 직원들로부터 추천받은 70명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쳐 분야별 식약인 3인을 선발하고, 그 중 전 직원의 전자투표로 실시된 Best of best(식약청을 최고로 만드는 최고의 식약인)의 영예는 혁신짱 유무영사무관(생물의약품과)이 선정되었다.
Best of best인 혁신짱 유무영사무관은 평소 소신있고 창의적인 업무처리로 매사 일처리가 깔금하다는 평을 듣고 있는 공무원으로 생물의약품과에 근무하면서 BT제품의 안전관리 업무프로세스 구축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각종 바이러스감염 등 국민보건에 위해가능성이 높으나, 안전관리사각지대에 있었던 인체조직이식재에 대하여 국내상황에 적합한 창의적인 안전관리방안을 마련, 제도권으로 정착시킴으로써 안전기반을 구축하였고 종전 지나치게 규제중심으로 되어 있는 임상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치료수단이 없으면서 삶의 질이 매우 낮은 상태에서 고통받고 있거나 생명을 위협받는 희귀·난치환자의 치료기회를 확대하였으며 첨단 바이오제품의 연구활성화 및 합리적인 평가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서 각종 관련규정을 새롭게 제정하는 등 BT제품의 안전관리의 첨병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일짱, 성실한 식약인에는 박기훈사무관(식품안전과)이 선발되었다. 박기훈사무관은 2003. 9부터 현재까지 식품안전국 식품안전과에서 국(局) 주무사무관으로 근무하면서 맡은 업무를 근면·성실하게 수행하여 식품안전관리업무의 적정수행과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외적으로 우리청의 인지도와 위상을 높임은 물론 범국민적으로 식품위생안전의식을 함양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04.1.9 개최한 "식품안전관리대통령보고회"의 실무를 맡아 기획 단계부터 빈틈없는 사전준비에 힘쓰는 등 동 보고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헌신 노력하였고, 이를 통하여 6개지방청의 식품감시전담인력 46명이 특별히 증원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함께사는 식약인 마음짱 김효정씨(경인지방식약청 의약품감시과)는 여성 특유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장애를 안은 몸에도 불구하고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등 동료들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으로 본인이 가진 작은 능력이나마 남을 돕고자 전석복지재단(원장: 여운재)과 1990년부터 인연을 맺어 장애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02년도에는 장애인 포털사이트 “아이핸디캡"의 운영자로서 참여하여 2002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월드컵경기장 핸드사이클링 일주행사에 참여하는 등 자신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모습이 장애인의 인식전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일념으로 일하고 있는 마음 착한 공무원이다.
선발된 식약인은 정기간행물인「소비자를 위한 식약생활 정보」계간지에 표지모델 및 공적이 게재되고 상품권 지급 등의 포상이 수여된다.
※ 『자랑스런 식약인 선정』은 2004년 5월부터 시작되어 제3회차를 맞았으며, 3개 분야별(창의적(혁신짱), 성실한(일짱), 함께사는 (마음짱)식약인)로 유공자를 선발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고취하고 상호격려와 벤치마킹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혁신기획관실 임종현 380-1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