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매월 시청서 ‘인문학 살롱’ 열어
시는 내달 14일 첫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인문고전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 등을 초청해 강연 및 토론 등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기존 교양강좌와 차별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오후 7시부터 약 100분간 진행되는 인문학 살롱은 초청연사 강연 20분, 시민 연사 강연 5분을 제외한 75분을 소그룹 토론과 교류활동(쇼셜파티) 등 참여활동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유명 연사의 강연과 함께 시민 연사를 발굴해 참여시킴으로서 일반시민의 체험과 이야기를 통해 대전 시민의 보편적 삶과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는 행사의 홍보, 참가신청, 진행 과정을 인터넷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쇼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실시할 예정이며, 강연내용은 글로벌 지식공유 네트워크인 테드엑스(TEDx) 대전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에 올려 전 세계 네티즌이 공유 할 수 있도록 진행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문학 살롱이 과학과 인문학적 문화, 다양한 가치들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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