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우리 고장의 뿌리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의 역사문화 교과서’ 발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전의 역사문화 교과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애향심 고취 및 지역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05년 최초 발간을 시작으로 격년제로 제작됐으며 이번에 4회 차 발간이다.

우리 고장의 인물·역사·사회·환경 등 대전의 문화와 역사를 폭넓게 수록하고 있는 금번 4차 교과서는 실제 교과서를 접하고 활용하는 학생·교사들의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교육현장에서 활용이 용이토록 개선·보완했으며, 감수 및 윤문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해 6월, 대전시 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현장경험이 풍부한 초·중등교사로 원고 집필진을 구성했으며, 역사 및 국문전공 교수로 감수·윤문자를 선정하는 등 교과서 편찬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에 발간되는 교과서는 총 9만 5000부(초등 5만, 중등 4만 5000부)로 170쪽 분량의 4×6배판으로 ‘우리고장의 역사와 문화’, ‘대전의 역사와 문화’라는 제호로 발간되며, 대전지역 각 학교에 배부돼 초등 3·4학년, 중 1학년 학생들의 학습보충 교재로 활용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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