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청장이주성)은 22일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세정’을 조직내부에 확산·공유시키고, 이를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혁신전략기획서(제목 : Power to Service, 권력기관에서 서비스기관으로)를 발간하였다.

이 책은「열린세정」의 추진배경 및 방향, 그리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리더십, 전략, 고객, 지식경영, 인적자원, 프로세스, 성과관리 등 7대 분야 추진전략을 소개하고, 현재 진행중인 주요 세정혁신 과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구성체계>

Ⅰ. 프롤로그 : 왜 국민과 함께 하는 열린세정인가(Why)
Ⅱ. 무엇을 혁신할 것인가(What)
Ⅲ. 혁신을 통해 우리가 얻고자 하는 모습은 무엇인가(Where)
- 혁신의 비전, 목표, 방향
Ⅳ. 어떻게 혁신을 이루어 낼 것인가(How)
- 리더십, 전략, 고객, 지식경영, 인적자원, 프로세스, 성과관리
Ⅴ. 무엇이 달라지고 있나(Change)
- 최상의 납세편의 제공, 공평한 과세기반 구축, 납세자 참여기회 확대,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 등 분야별 세부추진 내용

이 책은 앞으로 국민이 세정의 달라진 모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열린세정’ 마인드 확산을 위한 내부직원 교육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혁신관련 부처 등 각 정부부처에도 배부할 예정이며 아울러 인터넷을 통해 쉽게 볼 수 있도록 국세청 홈페이지(http://www.nts.go.kr) 등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ts.go.kr

연락처

행정사무관 임광현 397-10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