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설 명절, 소중한 분들을 위해 준비하세요

- 베스트 아이템 초특가전, 선물 특집 기획전 등 알뜰 선물 쇼핑의 기회

-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스탬프 사은 행사 등 사은 혜택까지

서울--(뉴스와이어)--패션 아울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1월 17일(화)까지 설 선물 구입 고객을 위한 ‘설날 선물大잔치’를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부모님의 명절 선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겨울 아우터 인기상품 초특가전을 제안한다. 단아한 테일러드 카라가 돋보이는 블루페페와 SOUP의 코트는 10점 한정 수량으로 모두 5만9천원. 오리털 충전재를 소재로 해 보온성이 탁월한 인터크루와 UGIZ의 오리털 점퍼는 3만9천에 판매된다. 그 외 1층 이벤트 행사장에서는 인기제화인 피에르 가르뎅의 초특가전을 열어 앵글부츠 7만9천원, 롱부츠 9만9천원의 실속 있는 가격대에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한 패션잡화 파격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인따르시아의 신사 3족set와 숙녀 2족set가 각 5천원에, 에어워크의 백팩이 1만원에 판매된다. 그 외 심플한 디자인의 이신우 핸드백, 세레스의 앵클부츠, 엘레강스의 여성스러운 숄더백, 기라로쉬의 와이셔츠와 넥타이는 모두 각 1만9천원에 구입 가능하다.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원한다면 1층 옥외행사장에서 진행되는 미엘로체 침구 특가전에 주목 해보자. 다양한 종류의 침구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베개커버를 모두 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은 오마샤리프 와이셔츠set를 3만9천원에, 피에르가르뎅 핸드백을 5만9천원에 제공하는 설날 선물특집 파격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엠제이다이아의 진주 쥬얼리 목걸이가 13만9천원에 제공되어 실속 있는 가격에 품격 있는 선물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1년에 단 한번 진행되는 비너스의 세일전을 열어, 최대 70% 할인된 가격대의 다양한 비너스 제품을 선보인다.

경기 광명점은 올리비아로렌의 폭스 가디건을 9만9천원에, CMT의 오리털점퍼를 12만5천원에 판매하며 다양한 겨울 인기 아우터 제품을 선보인다. 그 중 바이어가 추천하는 아이템으로는 트렉스타 다운점퍼가 9만9천원, 에코로바의 이중 재킷이 8만9천원으로 다양한 바이어 추천 아이템과 함께 판매된다.

경기 부천점은 설 특집 1만원 균일가전을 열고, 댑의 잠옷set와 좋은사람들의 언더웨어set, 앰엔디의 기모바지를 모두 각 1만원에 판매한다. 유명 SPA 브랜드 자라의 골덴바지 또한 같은 가격에 제공된다. 여성을 위한 명웅모피 인기상품 특전도 진행된다. 7만9천원의 가죽재킷을 비롯해 폭스숄이 10만원, 폭스베스트를 19만원에 선보여 특별하면서도 실속 있는 설 선물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세이브존에서는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스탬프를 제공하여 혜택을 주는 스탬프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 그 외 점포별 사은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에서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개요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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