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수강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www.aceo.kr), 교육시행기관단체, 시·군청 및 읍면동사무소에서 입학원서를 교부받아 희망 교육과정의 시행기관단체에 제출하면 된다.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은 경북대학교 등 13개 교육기관단체에서 60개 과정이 개설 운영되며 품목마이스터 10개 과정, CEO·리더양성 13개 과정, 자격취득 6개 과정, 학위취득 1개 과정, 품목별 맞춤교육 30개 과정이 대학 등 전문교육 시행기관에서 6개월 ~ 4년간 교육을 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교육생 DB구축, 학점제 도입 및 단계별 능력인정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으며, 금년부터는 경북농민사관학교를 재단법인으로 설립하여 농어업인 교육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운영체계는 전국적 농어업인 교육 롤모델로 자리매김하여 전남, 전북, 경기, 강원도 등 여러 시·도에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농어업인 교육기관으로 발돋움 하였다.
2012년도 경북농민사관학교 중점 추진방향은 ▲농어업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교육과정 개설·운영 ▲소비자 신뢰 확보 및 농어업인 실익증진을 위한 자격취득(인증)과정 강화 ▲농업·농촌 세계화에 발맞춘 글로벌 인재육성 교육과정 확대 ▲농어촌 관광, 농어촌 인력유입 및 조기정착을 위한 교육 확대 ▲지역별 실정에 맞는 특화된 교육과정 개설 ▲해외 이주여성 안정정착과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 교육 확대 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변화해가는 현대 기술에 맞는 최신 고급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현장 실습형 교육 강화는 물론 교육생 상호간 토론의 장을 활성화하고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품목별 기술노하우의 전파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며 과거시대 키워드가 ‘기계’였다면 지금은 ‘사람’이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수단 점을 인식하여 FTA시대 새 패러다임을 가진 창조적 농어업 전문CEO를 2020년까지 2만명을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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