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전국 웰빙 농식품 다모아 책자로 발간
그동안, 농촌진흥청은 전국 각 지역의 솜씨 있는 농업인들을 발굴, 기술지원하고 2006년부터 농업인 CEO로 육성하는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지원 사업’을 펼쳐 왔고, 이러한 농가들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어머니 손맛 그대로의 “명품”을 선보이게 됐다.
책에는 전국 각지의 솜씨 있는 100명의 농업인들이 대대로 전해오던 어머니 손맛에 자신만의 비법을 접목해 사랑과 믿음까지 듬뿍 담은 최고의 전통가공식품 400품목에 대한 정보와 생산지역별, 가격대별 등을 내 맘대로 선택해서 골라 볼 수 있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이번 책자에 수록된 명품은 도시민들의 웰빙과 전통이라는 새로운 소비트렌드와 지역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안전한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 내 가족은 물론 고마운 분들께 정성어린 마음과 최고의 맛을 전하는 설맞이 선물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책은 수도권 대형 유통관련업체와 소비자 단체 등에 배포할 계획이며,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http://lib.rda.go.kr) 홈페이지에 접속해 검색하면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d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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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윤종탁 연구사
031-299-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