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별로 살펴보면 385건 중 부주의가 189건(49.1%)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요인 90건(23.3%), 미상 32건(8.3%) 등 순으로 나타났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 189건을 세부별로 살펴보면 불씨·불꽃방치 29건(20.6%), 담배꽁초와 가연물 근접방치가 각각 28건(14.8%), 음식물조리 중 24건(12.6%), 쓰레기소각 13건 등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385건 중 토요일에 78건(20.2%)으로 일주일 중 가장 높은 화재건수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휴일을 맞아 긴장이 풀어지고 방심이 불러온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목요일 40건(10.3%)으로 화재발생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5시~7시 사이가 44건(11.4%)으로 다른 시간대에 비해 화재가 많이 발생 하였고 오후 11시부터 오전 1시 사이가 14건(3.6%)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왔다.
충청북도 전병순 소방본부장은‘2011년 전체 화재 1,373건 중 189건(49.1%)이 도민들의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와 방심의 결과였다며 능동적인 현장진압 및 예방활동으로 재난 사각지대를 없애는 동시에 역동적인 소방안전정책을 펼쳐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모든 소방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농촌지역의 고령화추세와 날로 늘어나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맞춤형 소방안전서비스를 펼치겠다‘고 새해의 의지를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소방본부
방호조사팀 김지원
043-220-4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