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희망나눔 청년사업단, 20일까지 ‘내일을 여는 아이’ 참가자 모집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희망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교수)은 아동비전 형성서비스인 ‘내일을 여는 아이’ 참가자를 1월 20일(금)까지 모집하고 있다.

오는 2월부터 1년간 시행될 아동비전 형성서비스는 군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국평균가구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의 본인 부담금은 10%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군산대학교 희망나눔 사업단(☎469-1961)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전북도청, 군산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내일을 여는 아이’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사회·문화활동 및 자기주도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긍정적 자아인식과 미래 비전을 형성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자기이해와 잠재력 개발을 통해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산대학교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은 2009년에는 캔두서비스를, 2010년과 2011년에는 6차원 통합발달지원서비스인 Hi Dream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2011년에만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전라북도지사 표창장을 받았으며 전라북도 사회우수서비스로도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하며 주목받고 있다.

‘내일을 여는 아이’는 인지발달, 심리정서, 문화체험, 직업탐색, 영양발달, 신체발달 등 6차원 통합발달을 돕는 비전형성과정과 사회, 과학, 직업,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연락처

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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