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일 대표, 오늘날 사회적 소명을 논한 ‘어머니 이제 웃으세요’ 출판기념회 개최
- 부평의 아들 한원일의 사회진단, 한권의 책으로 엮어
- 11일 인천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 열려
한 대표의 두 번째 책 ‘어머니 이제 웃으세요’는 그의 어머니에 대한 효심, 고향 부평에 대한 애향심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심 등 그의 휴먼스토리를 엮은 책이다. 특히 지난 2004년 출간한 그의 첫 번째 책인 ‘풍상을 겪어야 사는 맛이 나지요’가 그의 인생에서의 고난과 역경을 그려낸 책이었다면 이번 책은 가족을 넘어서 지역사회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가슴 따뜻한 스토리로 환한 미소를 선물하고 싶은 한 대표의 새해 첫 야심작이다.
평소 ‘부평의 아들’이라고 자부하는 그는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도 활동하였으며 초창기 부평사랑회 기획이사로 화보 발행, 총선출마자 초청 토론회 개최, 부평사랑회 장학사업 강화 등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일을 해왔다. 현재는 ETC 두레환경 대표로서 친환경적인 토양개량제 등을 개발 환경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은 “소득불균형에 따른 경제적 양극화와 빈부 격차, 그에 따른 경제적 양극화와 빈부 격차, 그에 따른 정보력의 차이, 공교육이 제대로 서지 못하고 청년 실업이 매우 크다는 점을 근거로 삼고 있다”며 “이 책은 그 처방책을 모색하고 제시해 주고 있다”라고 평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한 대표는 “마음과 마음이, 생각과 생각이 만나 부딪히고 모아질 때 비로소 큰 힘이 되는 것”이라며 “이 책은 그런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출판 기념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정훈 전 국회의원(한나라당 인천시당 고문), 이원복 한나라당 전 국회의원, 박윤배 전 부평구청장, 조용균 변호사(한나라당 예비 후보), 정유섭 전 인천해운항만청장(한나라당 예비후보), 최준택 전 국정원 3차장, 박동석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과 경인교대 김재복 전 총장, 박돈희 전남대 생명과학기술부 교수, 김실 전 인천시교육의 의장, 정진철 전 인천시 천주교평신도회장, 홍영복 부평사랑회장, 백은기 인천시의회 사무처장, 에덴복지재단 정덕환 이사장, 김남주 전국대학동문회 사무총장 협의회장, 윤희경 부평재향군인회장, 범건축 강기세 회장, 세븐콜 택시 이해영 회장, 김재권 인천초중고운영위원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함께하는 미래공동체 개요
함께하는 미래 공동체는 올바른 교육을 통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회교육기관이다.
연락처
홍보대행사 (주)플랜필드
황지연 실장
02-362-9351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함께하는 미래공동체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