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국은 세 번의 도전 끝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했다. 감동과 환희의 분위기 속에서 겨울을 맞이한 강원도 평창. 겨울 스키 시즌을 맞이하여 평창에서는 벌써 때 이른 축제가 시작되고 있다. 기대되는 지구촌의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스키장 개장이 시작되었다. 올림픽 코스를 미리 타본다는 짜릿함과 설렘에 지금 이곳은 뜨거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마니아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모여들고 있다. 오로지 스키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 외국인들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의 코스를 미리 구경하고, 즐기기 위해 스키 캠프에 참여했다. 말레이시아에서부터 한국으로 겨울 축제를 찾아온 관광객들도 있다. 평소 생활에서 눈을 보지 못했던 동남아인들에게 스키장은 그야말로 신세계다. 관광객을 위한 전문가들의 스키 강습도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동계올림픽 주 무대이자 에코 관광지인 이 리조트는 외국인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 상품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연계하여 우리나라를 아시아 스키관광 1위로 도약시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공동 개최하는 펀스키-루스키 페스티벌 현장. 루스키 페스티발에서는 하이라이트인 아마추어 스키대회 현장에서는 작은 동계 올림픽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영하의 찬바람을 온몸으로 즐기며 질주하는 외국인들! 고급스키어를 위한 넓은 규모의 시설과 차별화된 설치가 갖추어진 무대에서 외국인과 한국인은 어우러져, 겨루면서 겨울 레포츠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낮뿐만 아니라, 해가 지고 나면, 다양한 공연 행사도 펼쳐진다. 이처럼 스포츠와 체험 그리고 엔터테인먼트까지 조화롭게 결합된 루스키 페스티발! 한국에서 또 다른 세상을 만나볼 수 있는 곳! 다양한 국적과 다채로운 겨울 문화가 스며든 이곳, 평창 스키장! 스키장은 이제 스포츠레저 관광지를 넘어서 대한민국과 세계가 소통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그 현장을 취재한다.
1월 16일 (월) 오전 7시, 낮12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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