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컨트리클럽, 임진년 설맞이 특별 이벤트 실시

제주--(뉴스와이어)--오라컨트리클럽(대표이사 양경홍)이 임진년 설날을 맞이하여 16일부터 31일까지 도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골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민 고객을 대상으로는 주중 3팀 이상 서클/단체가 예약하는 경우에 그린피 70,000원으로 할인 제공하며, 도민 개별고객이 주중 27홀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매일 10팀씩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하는 경우에 한해 18홀 요금인 101,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한 상품을 판매한다.

오는 20일에는 더블조이클럽 재출시를 기념하여 더블조이클럽 회원의 날을 실시할 예정인데, 더블조이 회원 본인은 그린피 65,000원, 동반고객에게는 그린피 75,000원이 적용된다. 행사에 참가하는 고객들이 원포인트 레슨을 신청하면 오라골프아카데미 소속 프로들이 코스 순회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리고 설날 당일에는 업무로 인해 상경하지 못하는 도내 거주 직장인들을 위해 오전 11시 이전에 이용하는 경우에 그린피, 카트비 포함 100,000원이 적용되며 떡국까지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1월 30~31일 이틀간 ‘도민 사은의 날’을 선정, 더블페리아 방식으로 골프대회를 개최하여 골프백, 숙박권, 골프 입장권 등 풍성한 시상품을 제공한다. 특히 이 기간에는 지난 12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왕중왕전에서 적용되었던 ‘더블핀 더블스코어 방식’을 도내 골프장에서는 최초로 시행하여 골퍼들에게 색다른 골프 경기의 묘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라CC에서는 1월 16일부터 24일까지는 개장시부터 9시, 16시부터 경기종료시간까지 내장하는 고객들에게 따뜻한 오미자차를 클럽하우스 로비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예약 및 문의 064-747-5100, 또는 064-747-4900

오라관광 개요
오라관광주식회사는 제주 관광의 태동기였던 지난 1977년에 설립되어 특1급 관광호텔인 제주그랜드호텔과 국제 규모의 오라컨트리클럽을 운영하는 국내 유수의 관광 사업체이다. 512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제주그랜드호텔은 제주도에서 최고급, 최대의 객실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주국제공항과 10분 거리인 신제주 지역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카지노, 5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제 수준의 특급 호텔이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oraresort.com

연락처

오라관광 홍보담당
현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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