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모바일 게임 흥행신화 ‘삼국지무한대전2’ 7월 1일 서비스
<무한대전2>는 본격적인 모바일 MMORPG를 표방하는 블록버스터 모바일 게임. 관련 업계 최대규모인 제작기간 18개월, 10억원 이상의 개발비가 투입되었다.
그 만큼 <무한대전2>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다. 전작은 창작게임 최초로 누적 다운로드 200만을 기록하고 있다.
엔텔리젼트는 이러한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이번 `무한대전2`의 작품성을 최대한 높였다. 기존 게임들과의 차별화를 시도하며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것. 특히 싱글과 네트워크 플레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었던 전작의 시스템을 계승, 발전하여 본격적인 모바일 MMORPG 시스템을 선보인다.
-혁신적인 무선 네트워크 플레이, 모바일 MMORPG는 바로 이것!
<무한대전2>의 최대 특징은 네트워크 모바일 게임의 새장을 열었던 전작의 시스템이 더욱 발전되었다는 것. <무한대전>의 상징이던 일기토 대전이 1대1 대결부터 최대 4대4 길드전까지 확장되었다. [결전! 일기토] 메뉴를 통해 최대 8명까지 무선 네트워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일기토 게임 방식은 보다 효과적인 심리전을 즐길 수 있게 하였다. 일반 공격과 기술 공격, 이에 따른 일반 수비, 기술 수비로 이원화 했다. 공격력 2배 상승, HP 회복 등 다양한 보조 아이템으로 여러 가지 전술을 쓸 수 있다.
[장수전투]라는 새로운 메뉴가 추가되어 다른 플레이어와 장수급으로 설정된 A.I(인공지능) 적을 섬멸하는 퀘스트를 함께 수행한다. 이밖에 친구들을 초대해 직접 일기토 대결을 펼칠 수 있다.
-싱글플레이의 혁명, 무한재미! 무한감동!
이번 <무한대전2> 싱글 플레이의 최대 특징은 다양한 퀘스트, 수많은 아이템, 박진감 넘치는 필살기 등을 지원하여 제목 그대로 무한의 재미를 나타낸다. 전작처럼 촉의 관우와 조운, 위의 하후돈과 전위, 오의 주유와 육손 등 총 6명의 캐릭터가 출연한다. 한번의 다운로드로 6명의 캐릭터를 모두 플레이할 수 있다. 각 캐릭터는 전사 계열과 마법 계열로 나뉘며 유저의 판단에 따라 10종류의 특수기술 중 5가지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게 된다. 전사계열 기술로는 일격, 늑대의혼, 불괴, 폭뢰, 궁극오의 등이 있으며 마법 계열 기술에는 원기, 회복, 방탄, 화공, 멸망의서 등이 있다. 각 캐릭터마다 청룡원월도, 청강보검, 쌍철극, 기린아, 환마부, 환영부 등 전용 아이템이 새롭게 등장한다.
전작이 황건적을 토벌하는 내용이라면 이번 <무한대전2>는 삼국지 소설에 따라 동탁을 타도하는 것이 주요 내용. 이 시나리오에 따라 15종류 이상의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한다.
<무한대전2>의 또 다른 특징으로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꼽을 수 있다. 전작이 양손을 이용한플레이로 아케이드성을 강화했었다면 이번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바뀐 셈이다. <무한대전2>는 한손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모바일 단말기의 편리성을 최대한 살린 것. 자동 타겟 기능으로 적을 포착하여 일반 공격과 필살기 공격으로 직관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엔텔리젼트 권준모 대표이사는 “<무한대전2>는 자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만든 명작”이라며 “국민 게임이란 칭호를 얻은 넥슨의 <카트라이더>처럼 <무한대전2>가 모바일 MMORPG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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