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건강기능식품제조업 및 설 성수식품 제조 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상태를 점검한 결과 6개소를 적발했다.

대구시는 지난 1월 4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시, 구·군 대구식약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개 반 18명을 편성해 합동 단속을 벌였다.

이번 단속은 설날 성수식품을 주 단속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제조업, 설 성수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제사음식 인터넷 판매업소 72개소를 점검했다.

위반사항으로는 기계 기구류 청소상태 불량 1, 건강진단미필 5건으로 과태료 처분을 실시했다.

또 설날 성수식품인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생밤, 떡국, 등 53건을 수거, 현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진행 중에 있으며 부적합 제품 발생 시 긴급회수조치 및 폐기처분 등의 조치로 부정 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한상우 식품안전과장은 “향후 지속적인 단속으로 식품제조 유통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식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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