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역이 가지고 있는 전통예술·자연·역사 등 문화자원을 체험·공연·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전남 22개 시군과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기관 컨소시엄이며 2개 수행기관을 선정해 각 3천만씩 사업비가 지원된다.
또한 각 과제별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그룹을 구성해 전담으로 운영, 사업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전남의 문화자원과 관광을 결합해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초지자체 및 관련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브랜드 개발 및 문화상품 개발 지원사업’은 지난 3일부터 진흥원 홈페이지(www.jcia.or.kr)를 통해 공모를 시작했고 13일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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