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하여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1월 20일(금) 09시부터 25일(수) 09시까지 5박 6일 동안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9,500여명을 동원하여 설 연휴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귀성객 등의 편의를 도모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하여 설연휴 기간 중, 역, 터미널, 고속도로 등에 ‘구급차량 26대와 구급대원 58명’을 전진배치 할 계획이며, 아울러 연휴기간 도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119전화를 활용한 당직 병·의원과 약국을 안내하는 등 긴급한 생활안전 민원사항도 처리해 주기로 하였다.

또한 화재취약요인을 제거하기 위하여 전통시장 등 도·소매시장, 터미널, 복합영상관 등 취약성이 높은 특정관리시설 215개소에 대하여 유관기관 합동 소방점검을 실시하였고, 도민들의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하기 위해 1월 17일 16시에 전주 모래내시장에서 13개 기관 및 단체 250여명이 참석하여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살리기 일환으로 장보기도 실시할 예정이며,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동안 우리 도내에서는 단 한건의 대형화재나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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