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방방재청(청장 이기환)은 지난 1월 13일(금) 오후 2시,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하여 정부중앙청사 마중물터 회의실에서 전국 시·도 구조구급과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소방방재청이 추진하고 있는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는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119가 중심이 되어 생명을 구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는 사람들이 상호 협력체계를 갖추고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그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천주교, 불교, 기독교 등 종교단체와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과 포럼을 결성하여 생명 살리기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중앙119구조단 헬기, 소방헬기 7대를 응급환자 이송 전용헬기로 지정하고, 병원과 MOU를 체결하여 필요시 의사를 동승토록 함으로서 범국가적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를 확립하며, 전국 191개 소방서에 범국민 심폐소생술교육센터를 설치하여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원하는 국민들께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심 정지 환자 소생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금번 회의에서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은 국민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사업 인만큼 시·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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