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품) 전달이 이어져 올해 설맞이도 훈훈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1월 16일 오후 3시 30분 시장실에서 S-OIL 울산복지재단 김명규 재단이사, 신동열 상무 등이 백미(20kg) 2,200포(1억370만 원)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계층2,200세대에게 지원되어 훈훈한 설 명절을 지낼 수 있게 된다.

S-OIL 울산복지재단은 2010년 7억2,626만 원, 2011년 7억5,000만 원을 기부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어 오후 3시 50분 시장실에서 부산은행 이창열 부행장, 전대만 부부장 등이 성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쓰인다.

부산은행은 2009년부터 이웃사랑 나눔 실천으로 2011년 현재까지 8,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오후 4시 10분 시장실에서 현대자동차(주) 김억조 사장, 윤갑한 지원사업부장, 문용문 지부장, 권오일 대외협력실장 등이 성금 6억1,9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저소득층 2,300세대에 1억7,000만 원, 지역학교 결식학생 및 학교 지원 등으로 2억7,400만 원, 소외계층의 문화나눔 행복한 초대 등에 1억3,000만 원, 불우 아동 설빔으로 4,500만 원 등으로 알차게 쓰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주)는 2010년 25억 원, 2011년 25억3,367만 원 등 노사가 한뜻 한마음이 되어 노사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 저소득층 및 소외 계층을 위한 성금을 쾌척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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