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1월 17일 이시종 도지사, 이용희 국회의원, 도의원, 남부지역 유관기관·단체장 및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읍 삼양리(구, 도로관리사업소 옥천지소)에서 ‘충청북도 남부출장소’ 개청식을 갖는다.

3과 12명의 조직과 정원으로 개청하는 충청북도 남부출장소는 보은군과 옥천군, 영동군을 관할구역으로 하여 남부권 주민의 접근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남부지역 중심지역인 옥천군 삼양리에 설치하였으며, 남부권 상생발전방안 강구와 함께 지역현안 지원, 농업시책지원사업, 건설업, 환경관련 민원 등의 도 소관 민원을 직접 처리하게 된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충청북도 남부출장소’는 민선5기 선거공약 사항으로 남부권 도민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치되었으며 남부권 지역주민들의 행정편의 제공과 함께 지역 현안해결을 통한 균형발전 자원에 역점을 주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남부출장소는 남부지역의 군형발전을 위한 협의회 구성운영을 통하여 남부권의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며 청정 자연환경 보전, 체계적인 자원개발 등과 함께 도와 남부권과의 소통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데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남부권 도민의 숙원인 남부출장소 설치로 남부출장소는 명실공히 남부 지역도민들의 대변자로서 도와 관련된 각종 민원업무 중개역할과 대행은 물론, 남부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고 도정에 반영함으로써 지역 간 균형발전과 주민정서의 동질감을 회복해 나감으로써 민선5기 도정목표인 함께하는 충북 실현을 앞당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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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남부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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