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리대책반을 편성, 쓰레기 중점 수거, 무단투기 단속 등의 활동을 펼친다.

도는 우선 설 연휴 전까지 그동안 처리하지 않은 쓰레기에 대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홍보, 과대포장 지도·단속 등을 강화한다.

21∼25일 연휴 기간에는 시·군별로 처리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편성·운영토록 해 생활 쓰레기를 중점 수거할 계획이다.

또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명절 음식문화 개선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연휴 때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는 신속 처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내 주요 도로 정체 구간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단속활동을 펼치며,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서는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실태 확인·점검을,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매장에 대해서는 설 선물류 과대포장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도는 대책상황실을, 시·군은 대책상황반을 편성, 연휴 근무 상황과 상호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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