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맞이 ‘자연재난 사고예방’ 총력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7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안전점검의 날 전·후 일주일을 안전점검 주간으로 설정해 운영키로 했다.
시는 우선 불특정 다수인의 왕래가 많은 대전 복합터미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문검사 기관과 합동으로 가스 및 전기, 기타 시설물 안전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물의 안전성확인, 대피로의 물건 적치여부, 소화 및 피난 설비 등의 설치여부 등이며, 시설관리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생활주변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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