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公, 트리풀시티5 아파트 잔여세대 일반에 분양
지난해 말 도안신도시 아파트 가운데 최고의 인기 속에 90%에 육박하는 계약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트리풀시티5 아파트의 잔여물량 136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
대전도시공사는 트리풀시티5 아파트 1220세대 중 1순위 대상자에게 공급된 1084세대를 제외한 136세대를 일반에 공급한다고 밝히고 오는 18일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잔여세대는 만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접수가 가능하고 거주 지역, 청약통장 가입, 무주택소유 여부 등의 까다로운 조건도 없어 1순위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4개형 타입별로 신청접수를 받고 접수당일에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가리게 되며 계약은 19일에 체결할 예정이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잔여세대의 일반 공급을 기다리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폭주했었다”며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기회인만큼 실수요자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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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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