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가보훈처(처장 박유철)는 서해교전 제 3주기를 맞아 교전 중 전사한 유가족과 부상자 등 12명을 방문하여 위로금을 전달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관할 보훈관서장이 6.20~6.23 사이에 직접 방문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분들의 정신적 안정과 자긍심을 제고함과 동시에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실시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서해교전 전사자 유가족과 부상자 등 12명을 국가유공자로 등록하여 보상금 지급, 대부지원, 주택지원 등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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