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결혼이주여성과 여성 자원봉사자와의 결연을 통한 멘토링으로 이주여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살림, 출산·양육에 대해 친정가족과 같은 따뜻한 보살핌으로 우리 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도와주고자 추진된다.
멘토는 멘티(결혼이주여성)와 1:1 결연을 맺어 정기적인 만남(월 2회)을 통해 임신, 출산, 양육 등 기타 삶의 전반에 관해 코칭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결혼이주여성 친정엄마, 언니맺기 멘토링”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 게재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240-0411) 또는 이메일(daun141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전주시 여성가족과 신상근 과장은 “낯선 문화와 환경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주여성에게 친정가족과 같이 힘이 되어 줄 자원봉사자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앞으로 여성 결혼이주여성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육아 및 가사 등 한국생활 정보교류로 한국문화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에 도움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여성가족과
다문화가족담당 유숙희
063-281-5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