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편의 제공을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계도 및 소통위주로 완화하고 서민과의 同苦同樂의 구체적 실천방안으로 시 소유 79개소 공영주차장을 5일간 무료 개방한다.

대구시는 1월 31일(화)까지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계도 위주로 전환하고 기존 명절연휴만 실시하던 공영주자창 무료개방을 설 연휴 앞·뒤 1일씩 연장, 1.21.(토)~1.25.(수), 5일간으로 확대 실시한다.

설 연휴 5일간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서문주차 빌딩을 포함한 시 소유 공영주차장 79개소이며, 구·군을 포함한 공공기관 138개소 및 학교 운동장 163개소 주차장도 5일간 무료 개방토록 협조 요청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주민 및 대구를 찾는 귀성객의 주차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대구시 김윤구 교통관리과장은 “이번 조치는 시민의 고통분담 및 전통시장 장보기 편의와 대구를 찾는 귀성객에 대한 주차 편리를 위해서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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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교통관리과
주차관리담당 박효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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