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주)동일 김종각 회장, 정상배 이사외 4명이 1월 16일 오후 5시 20분 부산시청을 방문하여 허남식 시장에게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식은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진행되며,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위해 쓰일 예정이다.

(주)동일은 1981년에 설립된 건설·토목·건축 향토기업으로 부산,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약 12,000여 세대의 공동 주택을 공급하였으며, 서울 등 수도권지역에도 1,000여 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하는 등 전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지역 우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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