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설을 맞아 한 달에 한 번 안전점검을 하는 습관을 생활 속에 실천하기 위해 매월 4일 실시하던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이번 달에는 1월 17일 동구시장(동구 효목동)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설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라는 주제로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동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열린다.

여기에서는 생활주변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안전점검 생활화 및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등 캠페인을 실시한다. 각 구·군도 이날 별도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연다.

또 1월 20일(금)까지를 안전점검 주간으로 설정하고 전통시장, 대형판매점,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문제점을 미리 발견, 사전에 해결함으로써 재난으로부터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각 구·군을 비롯한 유관기관 합동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일제 안전점검을 한다.

대구시 이경배 재난관리과장은 “즐겁고 따뜻한 설 명절은 안전이 선행돼야 한다.”며 “모든 재난은 생활주변의 작은 안전생활 실천으로 막을 수 있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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