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일본해의 다케시마’를 ‘동해의 독도’로 바르게 인식시키기 위해 독자적인 외국어판 홍보책자를 발간하여 독도 영토주권의 해외홍보에 적극 활용키로 하였다.

경상북도는 일본이 지난 3월 16일 시마네현 의회에서 터무니없이 소위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이후, 나아가 2006년도용 ‘중학교 교과서’에 독도영유권 주장내용 게재, 국제사법재판소 제소 움직임 등 한층 공세적인 독도 영토주권 침탈행위를 계속하고 있는데 대응하여 지난 50여년간 일본의 집요한 홍보노력에 의거 지금까지 해외 제3국에 잘못 인식되고 있는 ‘일본해의 다케시마’를 ‘동해의 독도’로 바르게 인식시키기 위한 첫 작업으로 독자적인 외국어판 (영문·불문)홍보책자를 발간하여 독도 영토주권의 해외홍보에 적극 활용키로 하였다.

홍보책자는 독도에 대한 정부의 통일된 현황자료와 함께 명칭의 유래, 생태계 및 행정현, 고문서 및 고지도 등 역사적 입증사료, 근·현대사의 독도 영토주권 상실과 회복 역사, 실효적 지배 이용의 모습 등 사진자료를 싣고 있다.

경상북도는 홍보책자를 경상북도가 참가하는 국제행사 계기홍보, 도청방문 외국인사 제공하고 UN 등 해외 유관기관 및 주한 외국공관 등에 DM홍보자료로 활용함으로써 안용복 장군의 해외 현지 영토주권 인식전환 활동을 적극 계승할 계획이며, 향후 ‘사이버독도’ 홈페이지 외국어 컨텐츠를 강화하는 등 해외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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