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제55주년 6.25기념행사를 6월 22일 오전 11시 칠곡군
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참전용사, 국가유공자,보훈·기관단체장, 향군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6.25의 최대 격전지이자, 마지막 보루였던 칠곡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함으로서 그날의 아픔을 되돌아보면서 자유와 평화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진다.

또한 참전용사에 대한 예우와 아직까지도 그 날의 상처로 병상에 누워 계시는 상이용사와 사랑하는 가족을 조국에 바치신 유족에 대한 위로와 지원을 통해 후세에 나라 사랑 정신을 고양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의근도지사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나라 정신을 기리고 굳건한 안보의 바탕위에 더욱 번영된 나라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전쟁의 상처로 아직도 병상에 누워 고생하는 전상군경과 사랑하는 가족을 조국에 바치고 모진 풍상과 인고의 세월을 꿋꿋하게 이겨낸 유가족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사회노인복지과 복지정책담당 053-950-2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