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7월 1일 부터 주40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행정기관 토요휴무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경상북도 민원실에서는 제도 시행에 따른 도민의 불편해소와 행정기관 공백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도청 민원실에 『토요민원상황실』을 운영키로 하였다.
『토요민원상황실』에는 직원 2명을 배치하여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각종생활민원과 여권민원 등에 대해 전화상담과 안내, 여권교부 등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키로 하였다.
한편 각종 제증명, Fax 민원 등은 타기관의 토요휴무로 중계가 불가하여 발급할 수 없는 실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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