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중 하절기유통 샐러드류의 식중독세균오염도 여부를 지난 6. 9일부터 6. 18일까지 시내 대형할인매장 및 백화점매장 등 5개소에서 37건의 샐러드류를 수거하여 8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식중독세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중 유통 샐러드류는 비가열섭취식품으로 조리 등 취급과정에 부주의하거나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별 개별 검사규격 기준이 없어 위생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식중독 발생 확률이 높으며 각종 식중독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위생 실태를 조사하였다.

○ 조사기간 및 조사항목
- 2005. 6. 9 ~ 6. 18
- 조사항목 : 식중독 8항목(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O157, 장염비브리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 제네스, 바실러스 세레우스, 캠필로박터 제주니균)

대구 시내 대형할인매장 및 백화점매장 등 5개소에서 37건의 샐러드류를 수거하여 식중독세균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식중독세균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향후 시중 대량 유통되고 있는 샐러드류의 2차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식중독세균이 검출시 위생처리 등을 위한 기술지원 등으로 식중독 오염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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