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설날을 맞아 소외 계층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위문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등 70개소(2,739명)에 겨울 내의, 생활용품, 문화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문 대상은 시립노인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 41개소(1,379명), 태연재활원 등 장애인 및 정신요양시설 8개소(630명), 울산양육원 등 여성·아동복지시설 10소(340명), 상이군경회 등 보훈단체 및 노숙자 시설 11개소(390명) 등이다.

한편 박맹우 시장은 1월 19일 태연재활원(북구 대안동), 오동호 행정부시장은 1월 18일 늘푸른노인전문요양원(중구 성안동), 장만석 경제부시장은 1월 17일 연화노인요양원(울주군 두동면), 이진벽 복지여성국장은 1월 18일 울산양육원(울주군 언양읍)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원생 등을 격려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복지정책과
이은구
052-229-3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