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제19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안전한 설 보내기 캠페인’이 전개된다.

울산시는 1월 17일 오후 2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구 젊음의 거리에서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울산특전재난구조대, 안전보건공단 울산지도원, 교통안전공단 울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설 연휴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집을 나서기 전 우리집 안전관리, 귀성길 안전운전, 설 연휴 건강관리 및 재난안전 전화번호 등을 수록한 홍보 전단지와 휴대용 소화기 5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안전한 설 연휴 보내기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 1월 2일부터 17일까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 5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집을 비울 때에는 가스, 전기시설을 반드시 점검하고, 특히 귀성길 양보와 여유있는 운전으로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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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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